이상렬 총영사는 12월23일(화), 에어서울 인천-요나고 항공노선 매일운항 시작을축하하는 행사에 참석하여, 한국과 돗토리현 간의 관계가 더욱 발전하고, 매일 운항이 지속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