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총영사관은 동포단체가 주최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전에 참석하였습니다.
이 총영사는 기념사를 통해 3·1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면서,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국과 일본이 함께 협력하며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민단 도쿠시마>
<민단 오카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