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인영 부총영사는 3월 25일, 이임인사차 당관을 방문한 니가타시 노지마 쇼코 부시장, 이자키 노리유키 부시장을 면담하여, 한일 지자체간 교류 및 한-니가타 민간 교류 활성화 등에 대하여 논의했습니다.
홍 부총영사는 오는 6월부터 인천-니가타 직항 노선이 주 7회(매일)로 증편됨에 따라 인적 교류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금년 니가타-울산 우호교류협정 체결 20주년과 맞물려 지방·민간 차원 교류가 더욱 깊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노지마 부시장은 재임 기간 중 '한가위축제' 및 '친근한 한국' 등 공관 주최 행사를 통해 니가타 시민들과 다채로운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화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