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 주튀니지대사관)
튀니지 주간 경제 동향 ('25.04.04.-11.)
ㅇ (1-2월간 경상수지 적자 16.54억 디나르) 금년 2월 말 기준 주재국의 경상수지 적자는 16.54억 디나르(5.51억 달러)로 전 동기 1.13억 디나르(약 3.8천만 달러) 대비 1363% 폭등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동기 △무역수지 적자 심화(38억 디나르→54.15억 디나르) 및 △서비스 수지 흑자 감소(31.77억 디나르→30.23억 디나르)에서 기인함.
- 특히 비에너지 부문에서의 경상수지 흑자가 1.91억 디나르를 기록하면서 기대치를 현저히 하회(전 동기 17.1억 디나르 대비 ?89%)한 점도 주요인
ㅇ (튀-EU, 개정된 특혜 원산지 규정 적용) 주재국과 EU는 범유로-지중해 협약(PEM, Convention Pan-Euro-Mediterraneenne)을 개정*, 보다 완화된 특혜 원산지 규정을 금년 3월 1일부터 적용 중임.(당지 언론 African manager 4.4(금) 보도)
* 금번 개정의 목적은 기존 2012년 PEM 협약에 유연 조항을 도입하여 EU로 수출되는 상품에 대한 ‘원산지’ 지위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EU-튀니지 제휴협정에 따른 관세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개정된 규정은 제휴협정에 포함된 전 품목에 적용됨.
ㅇ (이슬람개발은행과의 협력 강화) Fatma Thabet 주재국 산업·광물·에너지부 장관은 4.10(목) 이슬람개발은행의 Ahmed Boubaker 지역센터국장을 접견, 2026-28기간 신규 파트너십 프레임워크, 주재국 국영 철강회사 El Fouladh의 신규 사업장(연간 생산량 30만톤) 설립 및 관련 예산(7억 달러) 등에 대해 협의함.
ㅇ (독일, 농업생태계 혁신 분야에 230만 유로 지원) 독일 경제협력개발부가 지원하는 주재국 민간 부문 참여 농업 생태계 혁신 촉진 사업 ‘Soil Matters’가 4.8(화) 공식 착수한바, 3년 10개월 (2025.5-2028.6)에 걸쳐 추진될 예정임.
- 동 사업은 식량안보를 위한 토양 보호 및 복원 사업(ProSol, 예산 2천만 유로)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주재국 외에도 인도, 케냐, 이디오피아, 마다가스카르, 카메룬이 사업에 참여
ㅇ (중국기업 Asia Potash, 對튀니지 투자의향 발표) Asia-Potash International Investment사(중국 광주 소재)는 칼륨 및 인산 채굴과 현대 농업 개발 전문기업 으로, 4.3(목) 주재국을 방문 투자청(FIPA)의 Jalel Tebib 청장과의 면담에서 Le Kef주 인산광산 개발 및 광업 단지 건설에 대한 8억 달러 투자 의향을 밝힘.(4.4(금) FIPA 보도자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