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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자유게시판

에이즈의 온상, 망국으로 지름길, 혈세 낭비. 이 모든게 동성애 때문.

작성일
2016-12-17 09:58:33
조회수
3770
작성자
정**
외교부가, 그 속에 속한 한 사람이, 한 나라의 운명을 좌지우지 할 수는 없다. 동성애의 폐혜가 얼마나 심각한지 국민들은 알고 있다.

10대 청소년의 동성애로 에이즈 발병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 어린아이들이 성인이 되기도 전에 이 도대체 무슨일인가.

에이즈가 걸린후에 치료비용을 대주지 말고 동성애에 대해 에이즈가 걸리기전에 지금의 치료비료 건전하고 아름답고 정상적인 性국가로 나아가길 바란다.

사고가 걸리기전에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장치를 마련해야지. 그런데 지금의 외교부는 오히려 거꾸로 가고 있으며, 더 나아가 동성애 외교, 에이즈 외교를 하는듯하다.

외교부 혼자 망하라. 우리 국민들은 살것이다.

아프리카의 작은 한 나라를 봐라. 에이즈가 얼마나 심각한지, 동성애가 나라에 얼마나 심각한 위협인지를 깨달아 동성애금지를 합법화시켰다. 동성애의 나라 미국의 막대한 원조를 거절하면서까지를 말이다. 바로 우간다의 실화다.

19일날 인권조사관은 최종표결에서 반대를 하가 바란다. 국민의 명령이다.

동성애를 인권이란 단어로 포장하여 나라를 어자럽게 하자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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